모바일 웹 에서의 HTML5 HTML5 & javascript

모바일 웹 에서의 HTML5 Key Elements

모바일에서 HTML5 가 특별히 다른 태그를 활용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API 중 몇 개가 모바일에 더욱 쓰기 좋은 형태일 뿐이다.
 -> Offline 지원 : LocalStorage , Web Database , App Cache
 -> 미디어 처리  : Video , Audio , Canvas
 -> 입력 지원    : Advanced Forms
 -> 위치 정보    : GeoLocation ( 연계표준 )
Offline 지원의 경우 항상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는 데스크탑과 달리 모바일 환경은 꼭 3G 와 같은 네트웍에 항시 연결되어있지 않은 WIFI 전용 기기( iPod Touch , iPad ) 들도 있으며, 3G 환경이라 할지라도 네트웍 트래픽을 최소화 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또한 HTML5 의 중요 스펙중 몇 가지는 아직 주요 브라우저에서도 지원되지 않는다,
 -> WebSocket
 -> FileReader
 -> IndexedDB
 -> Web Workers
현재로선 모바일에서의 HTML5 사용은 주로 Offline 지원을 통한 Local App 으로서의 동작 및 트래픽 최적화, Geo Location 을 통한 위치 정보 연동이 가장 많이 쓰이고 있다.


Web App
Web App (웹앱)이라고 하면, 웹 기술을 이용하여 만들어진 어플리케이션을 말한다. 즉, 컨텐츠 리딩을 위해 사용되던 단방향성이던 웹사이트와 달리 사용자와의 인터랙션을 통하여 데스크탑에서의 Application 같은 사용성을 주는 앱을 말한다. 위젯이라는 단어도 종종 사용되는데 웹 앱은 이 위젯을 포함한 좀 더 넓은 범위로 보는게 맞다.


Web App vs. Native App

PHR(Personal Health Record - 개인 건강 기록)의 세가지 방식. (장,단점) 의료 정보!!

stand-alone PHR

 stand-alone PHR은 개인이 절대적인 정보 처리 권한을 가진다는 장점이 있으나, 직접 정보를 입력해야 하는 어려움과 가정용
u-Health 의료 기기들의 data quality를 신뢰하기 힘들기 때문에 기록의 무결성(integrity)을 보장하기 힘들다는 단점을 가진다.
 대표적인 예로 Google이 만든 Google Health와(지금은 서비스 하지 않음) MicroSoft 사의 HealthVault를 들 수 있다. 즉, 포탈업체들이 기존 자신들의 서비스에 건강정보를 포함시켜서 서비스하는 개념으로 접근하기 쉬운 형태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Google Health와 MS HealthVault는 stand-alone PHR의 한계를 인식하고, 현재 미국내 여러 병원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해서 적극적으로 병원 EMR data와 연동하는 것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MR-tethered PHR

EMR-tethered PHR은 병원의 EMR을 기반으로 하는 PHR로서, 개인의 선택권은 조금 줄어들지만 PHR 기록의
신뢰성이 대폭 향상되고 다양한 병원 관련 서비스를 PHR을 통해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대표적인 예로 미국 Mayo Clinic에서 제공하는 Mayo Clinic Health Manager가 있다(17). 해당 서비스는 MS의 HealthVault를 기반으로 구축되어 운영되고 있는데, 본인 혹은 가족의 기록을 확인하면서 관리할 수 있으며, 현재 상태에 대한 의학적 조언 등을 받을 수 있고, 병원 예약도 해당 서비스를 통해 할 수 있다. 그러나 EMR-tethered PHR은 기반이 되는 병원 EMR 시스템과 의무기록에 한정된다는 단점이 있다. 즉, 다수의 병원을 다니고 있다면 각 병원 고유의 PHR을 각각 사용해야 한다는 불편함이 생기게 된다.
따라서 궁극적인 PHR의 목적인 개인 건강기록의 편리한 관리를 위해서는 특정 병원 시스템에서 종속되지 않는 interconnected PHR로 발전하는 것이 필요하다.



Interconnected PHR

Interconnected PHR은 다양한 의료기관으로부터 필요한 정보를 전달받아서 분산된 다수의 서버 혹은 하나의 서버에 통합하여 저장하는 형태의 PHR이다. 특정 의료기관에 종속되지 않기 때문에 개인이 본인의 건강기록에 대해 완벽한 관리 권한을 가질 수 있으며, 진료 정보 교류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고, 개인의 완전한 기록을 바탕으로 하여 개인화된 서비스도 쉽게 개발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다만 서로 다른 기관으로부터 다양한 양식의 의무기록을 전송받아 저장하여야 하기 때문에 서식과 용어 표준화 등이 선결 되어야 하는 어려운 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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